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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과 함께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남양유업은 각계각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와 어린이들의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데요. 아이의 행복이 가족을 행복하게 만들고, 나아가 사회의 행복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은 남양유업이 분유를 만들 때부터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는 기업정신입니다.

맛있는우유

10월 9일, 서울광장에서 엄마와 아기를 위한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유모차 이용자들이 외출 시 겪는 불편함을 해결하고, 유모차 사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데요.

걸음마를 떼지 못 한 아기와 외출하기 위해선 유모차가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울퉁불퉁한 인도와 불친절한 대중교통, 엘리베이터나 경사로가 설치되지 않은 장소에서 유모차를 끌기란 쉽지 않습니다. 만약 사회 전체가 영유아 보행권에 대한 관심을 보인다면, 유모차는 지금보다 훨씬 자유롭게 다닐 수 있을 것입니다.

영유아 보행권을 지키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 남양유업도 동참했습니다. 남양유업은 행사 취지에 깊이 공감하고 참여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맛있는 우유 GT 아인슈타인 베이비’와 ‘맑은숨 오리엔탈’을 후원했는데요.

맛있는 우유 GT 아인슈타인 베이비에는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맑은숨 오리엔탈에는 미세먼지와 황사 등 유해환경에 노출된 참여자들의 건강한 수분섭취를 위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영유아 보행권과 어린이 안전을 위해 열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이 캠페인을 통해 육아를 하면서 부딪히는 불편함이 조금씩 개선된다면 엄마와 아기들이 보다 행복해질 수 있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엄마와 아기가 모두 행복한 나라를 꿈꾸며 남양유업은 앞으로도 육아 환경 개선을 위한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입니다!^^

 

남양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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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최미숙말하길

    내년 2월 출산예정인 예비맘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언덕쪽이고, 엘레베이터도 없는 5층에 살고 있어서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아기를 안고 5층 오르락 내리락도 힘들텐데 도로까지 나오는 길 또한 언덕이라 내려올때도 유모차로 내려 올 수 있을지 말입니다.

    아기를 가지니 이것저것 불편한 사항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2. 나율맘말하길

    영유아와 주부는 사회적 약자라고 해도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엄마가 되기 전에는 몰랐는데요. 되고나서 유모차를 끌고 잠시 나가는 곳은, 그나마 유모차가 잘 끌릴수 있는 가까운 곳 뿐입니다. 대중교통 이용도 불가능해요. 택시 아저씨도 별로 좋아하지 않구요. 이렇게 사소한 것도 배려 없고, 불편한데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어찌 잘 키울 수 있을까요? 이런 측면에서 남양에서 좋은 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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