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남양i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youtube
  • rss

 

요즘에는 자기 일을 하면서 육아까지 병행하는 ‘워킹맘’ 이 참으로 많습니다. 워킹맘들은 직장생활과 육아 그리고 가사일까지 소홀할 수 없어 무리해서 애를 쓰다가 지치는 경우가 많죠? 특히나 육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죄책감이나 불안감을 떨치기 쉽지 않은데요. 일하는 엄마가 지켜야 할 육아원칙에 대해 알아보면서 그 고민거리 덜어볼까요?

 

*엄마가 일하는 것을 미안해하지 마라

엄마가 집에 있다고 아이를 제대로 챙겨주는 것은 아니므로 단순히 밖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아이에게 미안해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이런 미안함이 엄마에게 스트레스가 되어 그것이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달될 우려가 있다.

 

*짜증내거나 명령조로 이야기하지 않는다

직장일과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에너지가 한계에 달해 힘에 부치고 짜증이 날 때가 있다. 그렇다고 아이 앞에서 감정적으로 폭발하듯 화를 내는 것은 삼가야 한다. 아이는 짧은 시간 엄마를 보기 때문에 그 모습을 엄마의 모습으로 기억하기 쉽기 때문이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다

많이 놀아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에 지키기 힘든 약속을 하게 되어, 그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아이는 엄마가 하는 말을 더 이상 믿지 않게 된다. 엄마와의 신뢰감 있는 건강한 애착 관계를 위해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아이가 할 일을 대신 해주지 않는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옷도 스스로 입게 하고 준비물도 스스로 준비하게 한 후 엄마가 점검을 해주거나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 스스로 준비 할 수 있도록 미리 충분한 시간을 주어야 스스로 하는 습관과 자립심을 기를 수 있다.

 

*미안한 마음을 물질로 보상하지 않는다

아이가 부모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해서 혹은 같이 있어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에 아이가 갖고 싶어 하는 것을 사줘서는 안 된다. 물질적인 보상은 아이로 하여금 어떠한 문제든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잘못된 가치관을 심어줄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금해야 한다.

 

*출근할 때 몰래 빠져나가지 않는다

엄마와 떨어지려 하지 않는 아이를 억지로 떼어놓고 돌아서야 하는 출근 시간은 여간 곤란한게 아니다. 그렇다고 아이가 잠들었을 때, 혹은 장난감에 정신이 팔려 있는 틈을 이용해서 몰래 빠져나가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방범이다. 아이가 온종일 엄마를 찾고 기다리느라 불안감에 사로잡힐 수 있기 때문이다.

  • facebook
  • Twitter
  • Me2day
  • Yozm
  • My People

댓글 입력


Facebook - namyangtown
Facebook - frenchcafe
Twitter
Youtube
Family Banner
  • 남양아이
  • 남양아이몰
  • 프렌치카페몰
  • 남양N포인트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