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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의 심리상태를 살펴라. 둘째를 위한 육아법

아이가 둘 이상인 부모에게 물어보면 첫째 아이 때는 모든 게 처음이어서 아이를 키우는데 완벽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둘째 아이 때는 육아에 대해 조금 아는 것 같았지만 첫째와 둘째 아이를 함께 돌보아야 하기 때문에 두 아이에게 모두 똑같은 관심을 주기 어려웠다고 하는데요.

첫째는 맏이라는 이유로 둘째는 둘째이기 때문에 각각에 맞는 육아법이 있답니다.

오늘은 둘째를 위한 육아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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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안전에 신경 쓰기

생후 7개월~12개월인 둘째에게는 안전에 대해 특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둘째는 첫째에 비해 위험한 상황에 훨씬 더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자주 다치게 되는데요.

둘째 아이가 호기심을 가져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 있는 요소들에 모두 안전장치를 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안전가드를 이용해서 아이가 위험한 물건이 없는 곳에서 다치지 않고 놀 수 있게 하는 것이 좋겠죠?

또 하나 중요한 사실! 첫째와 단둘이 두지 않는 것도 알아두어야 해요. 나이 터울이 많지 않은 경우에는 둘이 함께 놀다가 넘어질 수도 있고 엄마가 보지 않을 때 질투심에 휩싸여 첫째가 둘째의 팔을 잡아당길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미처 안전에 신경 쓰지 못해 자주 다치게 되는 둘째는 신체발달이 늦어지기도 하니 꼭 명심하세요.

둘째의 심리상태를 아는 것이 중요

약 25개월~36개월이 된 둘째는 첫째와는 다르게 까불거리거나 개구쟁이 같은 모습으로 부모의 관심을 이끌어 내려 합니다.

그리고 첫째와 다투더라도 당한 척을 한다거나 아픈 척을 하기도 하는데요. 이는 첫째에 대한 질투심으로 인해 발생하는 행동이랍니다.

둘째라고 다 받아주고 혼내지 않으면 아이는 영악해지거나 자존감이 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첫째와 둘째 모두 공평하게 혼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아요.

한 아이가 잘못했더라도 연대 책임제를 적용하여 함께 혼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그리고 칭찬 역시 함께 듣게 하여 두 아이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좋아요.

종종 둘째를 첫째에게 맡기다시피 하는 부모를 발견하게 됩니다. 첫째를 육아에 참여시키는 것은 좋지만 꾸준한 스킨십을 통해 여전히 첫째를 사랑한다는 것을 인식시켜주는 것이 좋아요.

첫째 아이와 둘째에게 적절한 밸런스를 맞춰 아이 모두 바르고 사회성 있게 클 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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