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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아이건강, 제대로 돌보기

봄이 오면 걱정부터 되는 엄마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황사부터 꽃가루까지 아이 건강을 위협하는 바깥 세상은 소중한 아이가 있는 엄마들에겐 걱정 거리일뿐이죠.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순 없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우리 아이를 지킬 수 있도록 봄철 아이들이 앓기 쉬운 질병과 증상을 미리 알고 대처할 수 있도록 남양지기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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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아이 눈을 자꾸 비벼요.

우리 아이가 특별한 이유 없이 자꾸 눈을 비비거나 눈물을 흘리고 있진 않나요? 눈곱이 자주 끼거나 눈에 통증을 느끼고 있다면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의심해 봐야 하는데요. 꽃가루, 공기 중 미세먼지가 눈의 결막에 닿아 염증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외출할 때는 마스크와 모자 등으로 피부를 최대한 보호하고, 외출 후에는 꼭 손을 잘 씻고, 눈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를 시켜야 합니다.

2. 우리 아이 콧물이 자꾸 흘러요.

황사가 잦은 봄철 특히 많이 나타나는 알레르기성 비염! 어른들에게만 해당되는 문제가 아니죠? 감기처럼 열이나 몸살의 증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2주 이상 맑은 콧물이나 기침을 계속 하는 아이라면 알레르기성 비염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황사뿐만 아니라 진드기나 동물 털, 화장품, 먼지 등 다양한 원인도 있겠지만 요즘 같은 날씨에는 더욱 주의를 해야 되는 시기인거죠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는 아이는 코가 막히고 숨을 쉬기 불편해 숙면을 취하기도 힘들어집니다. 조기치료를 하지 못한 영유아는 중이염, 축농증 등 합병증으로 진행되기 쉽기 때문에 황사가 있는 날은 외출을 삼가고 외출이 필요할 땐 꼭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3. 우리 아이 숨 쉴 때 쌕쌕거리는 바람 소리가 나요.

공기에 곰팡이나 세균, 먼지 농도가 높은 황사는 소아천식을 발병할 수 있는 원인이 되는데요. 기침을 심하게 하고 가래가 끓기도 하며 숨 쉴 때 쌕쌕거리는 바람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밤이나 이른 아침에 증상이 더욱 심하게 나타나는데요. 감기나 폐렴을 앓고난 후에 천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료만 제때 받는다면 대부분 호전이 됩니다. 소셜남양i와 함께 봄철 아이가 겪을 수 있는 질병을 미리 공부해두고 빠르게 대처하여 아이 건강 똑소리나게 지킬 줄 아는 똑똑맘으로 거듭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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