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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입원했을 때 엄마가 알아둬야 할 것들!

남양유업

갑자기 아이가 입원하게 되면 수속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기본적으로 검사해야 할 것들이 많아 엄마들은 혼비백산T.T 아이가 아픈 것도 마음 아픈데 우왕좌왕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 더욱 속상하기 마련이죠… 그래서 오늘은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아픈 아이가 좀 더 빠르고,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입원했을 때 엄마가 알아둬야 할 것들을 알려드릴게요!

1. 1인실 vs 다인실?
입원실은 아이의 성향별로 고르는 것이 좋아요~ 만약 활동적인 아이라면, 1인실보다 다인실을 추천하는데요.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뿐더러 아이를 잠시 옆의 환자 보호자에게 봐달라고 부탁하고 화장실에라도 다녀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다만 아이가 예민하거나 돌봐야 할 형제가 있다면 1인실이 좋겠죠?!

2. 아이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해요!
입원 첫날, 아이가 병실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하면 아이를 안고 복도를 거닐며 적응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만약 병실이 5층이라면 아이에게 숫자를 찾아보자고 말을 하며 간단한 게임을 즐기며 긴장감을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3. 엄마는 의연해야 해요!
병원에서는 엑스레이, 혈액검사, 수액 투여 등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는 상황이 이어지게 되는데요. 이때 엄마가 당황하면 치료를 방해하게 된답니다~ 수액을 맞을 땐, 아이와 나란히 누워 아이가 어깨와 팔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체중을 실어 눌러주고, 아프지만 병이 나으려면 필요한 일이라고 아이가 이해할 수 있게끔 설명해 주세요!

4. 병원식을 고집하지 마세요!
원래 잘 먹는 아이도 병원에 입원하면 식욕을 잃게 되는데요. 아이가 병원식을 꺼린다면,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이 있는지 담당의사에게 확인한 뒤 엄마가 만든 이유식이나 시판 이유식, 간식을 먹여 영양을 보충해 주면 돼요^^

5. 처방받은 항생제는 모두 복용하세요!
퇴원시 처방받은 약은 반드시 다 복용해야 해요! 증상이 좋아졌다는 이유로 약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 된답니다~

출처 : 맘&앙팡 / http://bit.ly/UtYL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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