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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버릇을 보면 심리까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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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보면 각자 갖고 있는 버릇이 있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코를 판다거나 사람을 볼 때 눈을 찡그리는 경우도 있고 이를 갈기도 하고 아이의 버릇은 제각각입니다.

아이의 버릇이 큰 병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부모님들은 신경이 쓰이기 마련인데요. 이러한 아이의 버릇이 심리상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아이이 버릇으로 심리상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코를 파는 아이는 긴장하고 있다는 증거

콧속이 건조하거나 이물질이 있어서 코를 파는 경우도 있지만 손톱을 물어뜯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이가 코를 판다면 지금 아이의 마음이 불안하고 긴장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아이가 코를 팔 때 나무라기보다는 코에서 피가 날 수 있음을 알려주면서 손이 심심하지 않도록 손가락 인형을 끼워주어 손가락을 코에 넣지 않게 하는 것이 좋아요.

이를 가는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지 알아보자

바득바득 이를 가는 것은 이가 마모되기도 하지만 심할 경우 두통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정 장치를 끼워주는 것이 좋은데요.

그래도 아이가 이를 간다면 정서적으로 불안하다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확률이 높아요. 아이가 무엇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지 알아보고 마음을 편안히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도움이 된답니다.

아이가 갖고 있는 습관을 통해 심리상태를 알아보았는데요. 아이의 행동은 이유 없이 일어나지는 않는답니다. 무조건 혼내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버릇을 고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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