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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미래를 결정하는 엄마의 스킨십

남양유업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세 살까지 형성된 아이의 습관이나 성향이 어른이 되어서도 유지된다는 뜻일 텐데요. 태어나서 만 3세까지 쌓은 엄마와의 애착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시기에 하루 3시간만 아이에게 엄마의 냄새를 맡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정서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그만큼 엄마와 아기의 스킨십은 아기에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뜻이겠죠? 오늘 남양지기는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스킨십의 비밀을 풀어볼까 합니다.

갓난 아기일 때는 우는 아이를 품에 안고 어르고 달래지만, 아기가 조금씩 클수록 대부분의 말로 아이를 달래게 되는데요. 말보다 직접 안아주며 토닥 이면 훨씬 빨리 울음을 멈추게 할 수 있다고 해요. 포옹만으로 엄마의 감정이 전달될 뿐 아니라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긴장된 몸과 마음이 이완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국 마이애미 주립대학 피부접촉연구센터의 연구 보고에 따르면 엄마의 애정 어린 손길로 마사지를 받은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몸무게가 훨씬 빨리 늘며, 면역력도 강하고, 정서적 안정과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양육자의 스킨십, 즉 엄마와의 접촉이 없으면 아이들은 신체 발달은 물론 정서 발달과 뇌 발달 등 다방면에서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합니다. 스킨십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효과가 숨어 있거든요. 그럼 아주 간단한 스킨십 수칙부터 알아볼까요?

 

남양유업

 

 

몸 놀이도 중요한 스킨십이다

놀이를 통해 정서적으로 교감을 나누는 몸 놀이도 스킨십입니다. 이 시기 아이들에게 기분 좋은 자극을 주고 좋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면 효과적으로 두뇌 발달을 유도할 수 있어요.

시간을 내 마사지를 한다

피부를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마사지는 스킨십의 기본이에요. 다양한 몸 놀이가 어려운 1세 미만 아기에게 특히 효과적인데요. 마사지라고 해서 꼭 옷을 벗기고 전신을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윗옷을 벗겨 상체만 마사지하거나 얼굴, 손, 발 등 일정 부위만 만져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업어주는 것도 좋다

아이들은 가슴으로 안아주는 것만큼 엄마 등에 업히는 것도 좋아합니다. 넓은 등에 업히는 동안 기대고 의지할 수 잇는 엄마가 옆에 있다는 걸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아이를 업고 천천히 걷다 보면 편안하면서도 리드미컬한 움직임에 아기가 쉽게 잠드는 걸 볼 수 있답니다.

잠들기 전 스킨십을 한다

잠이 무엇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은 잠자는 것을 두려워해요. 잠이 오는 기분이 낯설어 칭얼거리는 건데요.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껴야 아이도 편안하게 잠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잠들기 전 마사지를 해주거나 안아주는 등 스킨십을 통해 평온함을 느끼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되죠.

출처:소셜남양iㅣ http://bit.ly/1emtu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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