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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짝! 커피와 잘 맞는 음식은?

 

남양유업

 

 

음식이나 음료에서 서로의 맛을 더 살려주고 부족한 맛을 보충해주는 관계를 흔히 ‘마리아주’라고 하는데요. 마리아주[mariage]는 결혼, 결합을 의미하는 단어랍니다. 대부분 커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조합으로 케이크, 아이스크림, 도넛 등 달달한 디저트를 떠올리실 것 같은데요. 자칭 타칭 ‘커피 매니아’이자 ‘디저트 매니아’로 소문난 남양지기가 커피와 잘 맞는 음식 BEST 3를 내 멋대로 준비해봤습니다.

 

BEST 1.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매 식사 끝에 마침표처럼 커피를 곁들이는 프랑스인! 이들의 손엔 항상 커피와 초콜릿이 함께 들려 있답니다. 남양지기가 꼽은 커피 궁합 음식 1위 역시 초콜릿이 차지했는데요. 아메리카노의 진한 맛과 달콤 쌉싸름 한 초콜릿이 가장 좋은 이유는 바로, 기분이 UP! 되기 때문입니다. 아침보다 늦은 오후, 밀린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가 가득~ 차 있을 때 커피 한 잔과 초콜릿을 먹어주면 긴장된 마음도 풀리고 한결 부드러워지거든요. 더 강한 맛을 원할 때 커피 속에 초콜릿을 퐁당 떨어뜨려주면 그만! 회사 상사가 잔뜩 화가 나 있을 때 달콤한 초콜릿 한 개와 커피 한 잔을 건네보세요^^

 

BEST 2. 위스키와 커피

소주의 씁쓸한 맛을 잘 못 넘기는 남양지기는 한때 소주에 커피를 타 마셨답니다. 커피의 달짝지근함이 소주의 씁쓸한 맛을 더 강하게 만들어주기도 했지만, 뭐 어떤가요. 향긋한 커피 향이 더해지니 물에 술 탄 듯 그야말로 술이 술술~넘어갔죠. 소주에만 타먹는 줄 알았던 커피는 ‘더치 커피 맥주’에서 나아가 위스키와 어우러지더군요. 특히 위스키 커피는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위스키에 커피와 우유 거품을 곁들이면 끝입니다. (우유거품을 내는 게 귀찮다면 생략하셔도 무방해요!) 이렇게 하면 첫 맛은 아주 달콤하고 끝 맛은 과일 향이 맴도는 부드러운 위스키가 탄생해요. 이번 주말, 연인과 마시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는 데 그만이랍니다!

 

BEST 3. 커피 & 도넛

모 브랜드 CF에 나온 ‘커피~앤 도넛!’이라는 말처럼, 커피와 환상의 짝꿍을 이루는 기본 중의 기본이 도넛 아닐까요? 너무 뻔해서 실망하셨나요? 하지만 종류에 따라 때로는 너무 달고, 때로는 너무 퍽퍽한 도넛의 빈 자리를 채워주는 데엔 커피만한 게 없답니다. 남양지기는 특히 베이글과 즐겨 먹는데요. 베이글 위에 크림치즈를 듬뿍 바른 후 한 입 베어 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죠! 느끼할 수 있는 치즈와 빵의 균형을 잡아주는 커피!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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