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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간 다툴 때! 싸움을 줄이는 방법

아이들은 나이 차이가 적고 성별이 같을 경우에 더 많이 싸운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만 2~4세 아이들은 약 10분에 한 번꼴로, 만 3~10세는 1시간에 3번 정도 충돌을 일으킨다고 해요. 이 정도면 거의 밥 먹듯이 싸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죠. 아이들이 다툴 때마다 엄마는 난감해집니다. 한 쪽 편만을 들 수도 없고 그렇다고 서로 잘못했다고 몰아붙일 수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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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형제가 싸울 때 다툼을 줄이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을 더 많이 받기 위해 다툽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마, 아빠는 아이들 모두를 골고루 사랑한다는 것을 일관성 있게 표현해주어야 해요. 바쁘다고 해서 아이에게 애정표현을 덜 하면 형제들은 위기의식을 느끼고 더욱 싸우게 될 수도 있답니다.

바쁘더라도 하루에 30분 정도는 형이나 동생 없이 엄마와 단둘의 시간을 가진다면 부모의 사랑을 받기 위해 다투는 아이들의 모습은 줄일 수 있을 거예요.

이 밖에도 형제가 싸울 때는 “누가 먼저 그랬어?”라는 말로 엄마가 싸움의 판정관이 되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형과 동생이 서로의 책임을 미루는 결과만을 낳게 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형이니까 참아” 라던지 “동생이 왜 대들어” 라는 말로 서열이나 역할을 강조하는 말도 삼가는 것이 좋아요. 이러한 말들은 아이들의 자존감을 낮추고 불필요한 경쟁심을 부추길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형제 간의 갈등을 깊어지게 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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