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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카페 카페믹스와 함께하는 오늘의 명화 : 클로드 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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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빛이 보여주는 세상의 피부’를
채색했던 화가, “클로드 모네”

모네의 그림은 다른 화가의 작품을 볼 때와 달리
누구나 알아볼 수 있게
아무도 주눅 들지 않게
‘보이는 게 전부’인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래서일까요. 클로드 모네의 그림은
거창한 이야기, 복잡한 심리 없이
‘감상 그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클로드 모네의 그림처럼
담백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본연의 맛을 음미해 보는 건 어떨까요?

01. 파라솔을 든 여인(카미유와 장)
[Woman with a Parasol-Madame Monet and Her son]
1875년, 캔버스에 유채, 100x81cm, 내셔널 갤러리, 워싱컨

02. 수련
[Waterlilies]
1916~1919년 캔버스에 유채, 150x197cm, 마르모탕 미술관

03. 절벽 위의 산책
[The Cliff Walk at Pourville]
1882년, 캔버스에 유채, 66.5×82.3cm,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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